
x2e 비젼
엑스투이(X2E)는 230만 회원을 보유한 아웃도어 플랫폼 '트랭글'을 기획·운영했던 전문가들이 새롭게 창업한 기업으로, 미션과 도전 과제를 수행하며 얻는 사용자의 경험을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보상으로 전 환하는 챌린지 기반 서비스 플랫폼을 만들어 ‘도전과 성장이 곧 이익이 되는 즐거운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 서비스는 단순한 게임(P2E)이나 운동(M2E)을 넘어 문화, 예술, 여행, 쇼핑 등 일상의 모든 분야에서 스스로 목표를 달성하거나 다른 사용자와의 경쟁을 통해 성취감을 높이고, 게이미피케이션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도전. 경험 자체를 경제적 이익으로 연결하는 혁신적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x2e 시즌1
x2e는 아이나비 스탬프-오르다를 공동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역할로 사업 초기 단계에서부터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x2e는 다년간 40여개 이상의 지자체 및 관공서를 대상으로 스탬프투어 플랫폼을 도입시키고, 운영한 경험이 있는 전문가로 구성된 회사입니다.
x2e 는 성공하기 위한 스탬프투어 플랫폼은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어떤 목표와 비젼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긍극적으로 도달해야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가장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x2e는 아이나비 스탬프를 통해서 우리 지역에는 관광객을 보내고, 관광객들에게는 공정한 리워드를 받을 수 있도록 하며,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합리적인 예산으로 효율적인 관광 홍보가 이루어 지고 그 결과로 의미있는 정책 데이터가 확보 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x2e는 2026년부터 창업 목표인 “사용자의 도전. 경험 자체를 경제적 이익으로 연결하는 혁신적 서비스” 개발에 착수하여 2027년초부터 "미션/챌린지 기반 보상 플랫폼"을 통하여 시즌2 사업을 추진합니다.
새로운 플랫폼은 다양한 경험과 배경을 가진 이용자들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전략을 중심으로 합니다. 기업과 크리에이터, 소비자가 함께 콘텐츠를 만들어 부가가치를 공유하는 방안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해 창의적이고 이색적인 콘텐츠를 제작하며, 사용자의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이를 빠르게 반영할 것입니다.
우리의 플랫폼은 플랫폼 운영자, 플랫폼 이용자, 플랫폼의 콘텐츠 제작자, 플랫폼 후원기업 모두가 윈윈할 수 있습니다.
